천애산 봉우리를 뒤로하고 끝없이 펼쳐진 만경평야가 열리는 상평들녘 아름다운 이곳에 자리한
남일 초·중·고등학교의 설립자입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치고, 언젠가는 배워야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여러 학생들을 위하여 참 배움의 터를 닦았습니다.

 평생학습이란 시시각각으로 밀려오는 새로운 지식 기술의 변화요구를 어쩔 수 없이 배워야 한다는
수동적인 사고가 아니라 내재된 학습욕구를 되살려 창조정신을 실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 삶의 질을 높이려는데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육의 일선에서 경험했던 모든 역량들을
이 고장의 평생교육 진흥과 남일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학교 교육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하겠으며
앞으로 전 교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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